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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뮤니케이션즈, 베트남 디지털 시장 진출 쾌거…글로벌 DX 전문기업 도약
2024-06-11

 

 

DX 플랫폼 전문 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여주)가 베트남 디지털 시장에 진출한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5월 3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4 K-Global@Vietnam'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베트남 바이오테크,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DL 그룹과 ‘윤컴즈 LMS’ 수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본 수출상담회는 국내 유망한 디지털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랜드마크81에서 진행되었다. 베트남은 2030년을 목표로 국가 디지털 전환에 대한 확고한 계획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자사의 혁신적인 디지털 전환 플랫폼을 중심으로 약 60여개의 현지 바이어와 상담이 진행됐으며, 디지털 서비스 통합 플랫폼 ‘홍익인간 CMS’ 등 ‘윤컴즈 DX 플랫폼’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바이오·에듀테크 전문기업인 DL 그룹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윤컴즈 DX 플랫폼’ 중 온·오프라인 교육에 특화된 ‘윤컴즈 LMS’를 수출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디지털 기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베트남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DL 그룹은 학교 및 직원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강사 및 교사풀을 보유하고 있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현지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윤컴즈 LMS’를 통해 베트남에서의 안정적인 온라인 교육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그에 따라, 윤커뮤니케이션즈는 베트남 시장의 진출뿐만 아니라,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 전체로의 수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현지 파트너십 강화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소프트웨어유통사업본부 총괄부사장 윤광제는 "베트남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DL 그룹과 협력을 통해 윤컴즈 제품을 성공적으로 수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간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해 글로벌 DX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