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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뮤니케이션즈 AI 챗봇 서비스, 관광기업에는 AI 전문가를 운영자에게는 AI 동료를
2026-09-28
-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 AI 서비스 구축 사례 -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전문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여주)는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
자체 AI 엔진을 활용해 관광기업과 관광산업 종사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닥터라즈’와 내부 운영자의 업무를 지원하는 ‘라즈주임’을 구축했습니다.
정보는 많아졌는데, 필요한 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투어라즈에는 지원사업과 공고·공모, 서비스 안내, 관광산업 통계와 동향 등 다양한 정보가 쌓여 있습니다.
자료가 풍부한 만큼 이용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찾기 위해 여러 메뉴와 문서를 살펴봐야 합니다.
내부 운영자도 서비스 이용 방법, 운영정책, 업무 기준, 매뉴얼 등을 확인하려면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야 했습니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이처럼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에 주목했습니다.
투어라즈 AI 서비스는 이러한 정보 탐색의 부담을 줄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같은 플랫폼 안에서도 ‘누가 사용하고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따라 AI의 역할과 지식 범위를 나눈 것이 핵심입니다.
■ 서비스 도입 전 과제
· 지원사업, 공고·공모, 통계,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정보가 여러 메뉴와 문서에 분산
· 이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어와 메뉴 구조를 직접 파악해야 하는 불편
· 내부 운영자가 운영정책과 업무 기준, 매뉴얼을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비효율
· 대외 이용자와 내부 운영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달라 하나의 답변 체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움
사용자에 따라 역할을 나눈 두 가지 AI 서비스
관광기업과 관광산업 종사자를 위한 ‘닥터라즈’는 투어라즈에 축적된 정책·지원사업, 공고·공모, 서비스 정보와
관광산업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찾아줍니다.
이용자는 복잡한 검색어를 고민할 필요 없이 “우리 회사가 신청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있나요?”, “이 공모사업은 어떻게 신청하나요?”처럼 평소 사용하는 문장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 정보 탐색에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내부 운영자를 위한 ‘라즈주임’은 투어라즈의 이용 방법과 운영정책, 업무 기준, 매뉴얼 등 내부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AI 업무지원 서비스로,
담당자는 여러 자료를 일일이 확인하는 대신 자연어로 질문해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게
윤커뮤니케이션즈는 투어라즈의 운영 환경에 AI 챗봇을 연계하고, 투어라즈에 축적된 정보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이용자가 질문하면 RAG(검색증강생성) 기술로 관련 자료를 찾아 답변에 활용하고,
여기에 LLM(대규모 언어모델)과 sLLM(경량 언어모델) 등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닥터라즈와 라즈주임이 각각의 목적에 맞는 정보를 안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AI가 일반적인 정보를 임의로 조합하기보다 투어라즈의 공식 자료와 서비스별 지식 범위 안에서 답변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또한 두 서비스의 이용 대상에 맞춰 지식 범위와 대화 기능을 구분하고,
답변 품질 검증과 성능 개선, 시스템 연계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이용자가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질문하는 편리함과 공공서비스 정보에 필요한 신뢰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 구축 후 변화
· 검색어를 고민하지 않고 일상적인 문장으로 필요한 정보 확인
· 관광기업과 종사자의 정책·지원사업 정보 접근성 향상
· 내부 운영자의 자료 탐색 시간을 줄여 업무 효율 개선
· 대외 이용자와 내부 운영자별 지식 범위를 분리해 목적에 맞는 답변 제공
· 투어라즈 공식 자료에 기반한 답변 체계 구축
이번 프로젝트는 이용자와 운영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업무 환경을 각각 살펴보고,
두 AI 서비스의 역할을 구분해 구축한 사례입니다. 이용자는 필요한 정보를 일상적인 문장으로 질문해 찾고,
운영자는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익인간 CMS로 구축한 투어라즈는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홍익인간 AX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의 질문과 업무 맥락에 맞춰 정보를 연결하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기존 디지털 플랫폼의 서비스 경험과 운영 방식을 함께 고도화한 사례입니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앞으로도 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정보와 업무 환경을 분석해,
이용자에게는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운영자에게는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되는 AI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